이윤성♥홍지호 막내딸 세빈이 “방학 빨리 끝났으면”…왜? (공부가 머니)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공부가 머니?’ 이윤성 홍지호 부부의 막내딸이 남다른(?) 모습을 보인다.

21일 오후 방송되는 MBC ‘공부가 머니?’(기획 박현석/ 프로듀서 선혜윤)에서 이윤성 홍지호 부부의 딸 세빈이가 엉뚱발랄한 모습을 담은 일상을 공개한다.

예술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세빈이는 미술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다. 빨리 방학이 끝나 학교 갈 날만을 기다리고 있다는 세빈이는 자랑스러운 마음에 교복을 입고 동네 한 바퀴 돌고 싶다고 말하는 등 새로운 시작에 강한 설렘을 드러낸다.

‘공부가 머니?’ 이윤성 홍지호 부부의 막내딸이 남다른(?) 모습을 보인다. 사진=MBC 공부가 머니?
그런가 하면 세빈이는 엄마의 말이 떨어지기도 전에 행동으로 옮기는 등 착한 딸의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미술 앞에서는 눈빛부터 돌변, 공부는 제쳐두고 그림에만 집중하는 행동은 이윤성의 속을 터지게 만든다고. 공부가 먼저인 엄마와 미술이 더 중요한 딸 세빈이의 양보 없는 싸움에 현직 예술 고등학교 교사를 포함한 ‘공부가 머니?’ 전문가들이 미술 전공 입시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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