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유튜브 크리에이터 이사배가 소외 계층을 위한 선행을 이어갔다.
24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이사배가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아이들을 위해 감염예방물품 구매비용 24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평소 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한 활동에 관심이 많았던 이사배는 이번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감염예방물품을 구하기 어려운 소외계층 아이들을 위해 마스크 2만개와 손소독제 1500여 개를 지원했다.
한편 정부는 지난 23일 코로나19의 위기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로 올리며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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