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강속구 신인 남지민 캠프 불펜 투구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美 메사) 안준철 기자

한화이글스 투수 남지민이 2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 레드마운틴구장에서 스프링캠프 불펜 피칭을 했다.

남지민은 프로야구 KBO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8번으로 한화에 지명되어 데뷔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2019년 남지민은 세계청소년야구대회에서 최고 시속 150㎞로 측정된 강속구를 던져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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