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식 감독 `강습구는 무서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수원) 옥영화 기자

2019-2020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와 한국전력의 경기가 25일 오후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삼성화재 신진식 감독이 강습구를 피하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