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코로나19 성금 5000만원 전달…기부 선행 동참(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유해진이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피해 극복을 위해 5000만 원을 기탁했다.

유해진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측은 27일 MK스포츠에 “유해진이 이날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유해진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현 상황에서 따뜻한 힘을 보탰다.



유해진이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피해 극복을 위해 5000만 원을 기탁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유해진의 기부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면역 취약 계층을 위한 관련 물품 구입 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유해진에 앞서 송강호, 정우성, 김혜수, 손예진, 주지훈, 박보영, 공유, 김우빈, 신민아, 김소연, 박해진 등 많은 연예인들이 기부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

한편 유해진은 지난 21일 영국 런던에서 진행된 MBC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 30주년 프로젝트 ‘Live at the BBC’에 출연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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