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지구방위대’ 김구라, 허경환이 헌옷 수거 중 당황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N ‘지구방위대’에는 김구라, 허경환이 헌옷을 수거하러 다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수거를 위해 한 집을 방문한 가운데, 집앞에서부터 수거 난항이 예상됐다.
‘지구방위대’ 김구라, 허경환이 헌옷 수거 중 당황했다. 사진=지구방위대 캡처 이는 의뢰인 집에서 아이아 울음소리가 들려온 것.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김구라는 “애기가 울고 난리가 났네”라면서도 “애들은 울면 그냥 놔둬야 해”라고 말했다.
의뢰인 집의 문이 열리고 김구라는 우는 아이를 달래듯 따뜻한 말투로 그에게 인사했다. 그러나 그는 격렬한 거부 반응을 보여 진땀을 뺐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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