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지금 현재 찍고 있어서 앞에 무슨 내용이 있었는지 시청자 입장에서 보고 있다”고 시청 소감을 전했다. 또 박서준은 “보면서 연기에 대한 아쉬움도 보완해가면서 촬영하고 있다. 다행스럽게도 드라마에 관심을 가져줘서 현장에서 힘내며 촬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서준은 헤어스타일에 대해 “6개월 정도 이 헤어로 유지하고 있다. 4일에 한 번 이발 중이다. 이발할 때마다 새로이의 정신을 생각하며 촬영하고 있다”며 박새로이 헤어스타일을 따라하고 싶은 시청자에게 비추천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