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비, 국내외 팬 매료시킨 ‘미안해 엄마’…가요계 정조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다크비(DKB)가 압도적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에서 7년 만에 선보인 다크비는 현재 ‘미안해 엄마 (Sorry Mama)’(쏘리 마마)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다.

다크비는 지난 3일 미니앨범 ‘Youth’(유스)로 정식 데뷔, 팀명은 ‘Dark Brown Eyes’(다크 브라운 아이즈)로, 검은 눈동자를 가진 멤버들이 음악을 통해 전 세계로 뻗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담은 채 가요계에 새 바람을 예고했다.



그룹 다크비(DKB)가 압도적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사진=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남다른 팀명과 함께 작사, 작곡, 안무창작, 아크로바틱, 디제잉 등 무결점 면모를 자랑하고 있는 다크비의 인기 요인은 무대에서 증명되고 있다. 9인 9색 훈훈한 비주얼은 기본, 고난도 아크로바틱부터 완벽한 라이브, 랩, 포인트 안무 ‘사과춤’으로 대중들의 시선을 한 몸에 집중시키고 있다. 무대 장악력뿐만 아니라 다크비는 ‘미안해 엄마 (Sorry Mama)’를 비롯해 수록곡 ‘Go Up’(고 업), ‘Elevator’(엘리베이터), ‘Samsung’(삼성)의 작사와 작곡, 안무 창작에도 참여해 차세대 아티스트형 그룹의 면모도 입증,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자신들만의 음악적 색깔까지 자랑하고 있다.

멤버 개인별 능력치로 ‘실력파 아이돌’ 타이틀을 내세우고 있는 다크비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근황이 담긴 셀카 등 다채로운 콘텐츠도 공개하며 전 세계 팬들을 위한 소통까지 빼놓지 않고 있다.

다크비는 ‘미안해 엄마 (Sorry Mama)’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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