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형님, 내가 유일하게 부러워하는 사람”(아이콘택트)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아이콘택트’ 이연복이 ‘형님’을 소환한다.

2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신개념 침묵 예능 ‘아이콘택트’에는 이연복 셰프가 20년 동안 알고 지내 온 ‘형님’과 눈맞춤을 가진다.

눈맞춤에 앞서 이연복 셰프는 “내가 본 형님은 기인 중의 기인이시고, 남의 말을 잘 안 들으시는 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형님이 유명 회장님들과 식사를 함께 하실 일이 있었는데, 어느 회장님과 눈이 마주치시자 ‘메롱’을 하셨다는 일화가 있다”며 그의 ‘자유로운 영혼’을 표현했다. 또한 느타리버섯 농장을 방문해 버섯들을 돌아보며 “나는 이 버섯들 앞에서 공연을 하고 싶어”라고 말하는 ‘형님’의 모습이 공개됐다.

의아해 하는 사람들에게 그는 “그늘에서도 밝게 자란 버섯이 된다는 얘기”라고 남다른 발상을 전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