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이 멋진 비주얼 변신으로 눈길을 끌었다.
샘 해밍턴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샘 해밍턴은 “면도랑 이발하면 참 시원하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깔끔한 포마드 헤어스타일로 머리를 자른 샘 해밍턴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샘 해밍턴은 덥수룩하게 기른 수염을 멋스럽게 정리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샘 해밍턴은 아들 윌리엄, 벤틀리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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