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비디오스타’ 배우 지일주가 박나래와의 과거 일화를 공개해 박나래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소름 유발 특집! 너와 나의 연결고리’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드라마 ‘청춘시대’에서 찌질남 연기로 화제되었던 일명 ‘쓰전’ 배우(쓰레기 역 전문 배우) 지일주가 출연해 최초공개를 이어갈 예정이다.
앞서 녹화에서 지일주는 “10년 전, 박나래와 반지하방에서 추억이 있다”며 박나래와의 인연을 밝혔다. 10년 전, 박나래의 친구 김지민, 장도연, 허안나와 지일주의 친구들이 함께 만나 5차까지 함께 했던 것. 이에 대해 박나래와 지일주의 기억이 엇갈리던 중, 지일주가 “나래가 제 친구를 마음에 들어했다”고 폭로해 박나래를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 또한 지일주는 사이코패스 검사를 받은 사실을 최초 공개해 검사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지일주는 쓰레기 전문 배우(쓰전)를 하다 보니 “한 책을 읽고 사이코패스가 멋져 보였다, 그런 자신이 비정상인 것 같았다”며 40만 원에 달하는 사이코패스 검사를 하게 된 사연을 밝히기도 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