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子 윌리엄 “홈스쿨링 중…벤틀리는 체육시간” 폭소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이 동생 벤틀리와 신나는 홈스쿨링을 진행했다.

샘 해밍턴이 운영하는 윌리엄 인스타그램에는 4일 “본의 아니게 홈스쿨링을 하고 있어요~ 근데 벤틀리 때문에 체육시간이랑 겹쳐서 좀 정신이 없네요~”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코로나19 여파로 외출하지 못하고 집 안에서 수업하는 윌리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이 동생 벤틀리와 홈스쿨링을 진행했다. 사진=윌리엄 인스타그램
사진 속 윌리엄과 샘 해밍턴은 진지한 표정으로 공부에 열중하고 있다. 그러나 마지막으로 게재된 사진 속 벤틀리는 샘 해밍턴에게 매달린 채 역동적인 체육시간을 보내고, 윌리엄은 졸지에 공부 시간을 잃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샘 해밍턴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중이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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