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가수 백지영이 코로나 사태에 중무장한 소속사 대표를 공개했다.
백지영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백지영은 “좀 심하지 않냐? 오랜만에 녹화하던 날”라는 글과 함께 소속사 대표와 함께 찍은 사진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백지영이 소속사 대표와 나란히 서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백지영은 “#이기적인최대표”라는 해시태그를 남기며 마스크와 고글을 착용한 소속사 대표에 농담을 던졌다.
백지영은 지난해 12월 ‘다시는 사랑하지 않고, 이별에 아파하기 싫어’를 발매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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