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지구방위대’ 태사자 김형준, 김구라가 공항 열차 중정비 공장에 일일 근무를 나섰다.
5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지구방위대’에서는 김형준과 김구라가 공항 열차 중정비 공장에 출근해 에어컨, 출입문 등 중장비를 옮기고 설치하는 일을 맡았다.
이날 담당자는 두 사람에게 “무거운 화물 운반이 많은 중정비 공장이기도 하니 안전 교육을 받아야 한다”면서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김형준, 김구라는 안전 교육을 맏은 후 깔끔하게 환복했다. 김형준은 “오늘 우리 참 깔끔하다. 촬영 역사상 가장 깔끔한 모습이다”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김구라 역시 “그렇다”면서 “오늘 최선을 다해서 근무해야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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