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천정환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일본 정부의 한국인 입국 제한 조치 여파로 오키나와 캠프를 마치고 8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오키나와와 인천공항을 잇는 직항편이 끊겨 삼성은 8일 선수단을 둘로 나눠 후쿠오카와 미야자키를 경유해 한국으로 돌아온다.
오승환이 귀국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