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가수 박재범이 UFC 선수 브라이언 오르테가에게 폭행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근황이 이목을 모은다.
박재범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느껴본 것 중 최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짙은 자주색 공간을 배경 삼아 포즈를 취하는 박재범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재범이 오르테가에게 폭행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근황이 이목을 끈다. 사진=박재범 인스타그램 박재범은 올블랙 착장을 한 채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다. 앞서 박재범은 8일 자신이 수장으로 있는 AOMG 소속 UFC 선수 정찬성과 함께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를 방문했다.
오르테가는 정찬성이 과거 “그는 이미 내게서 한번 도망갔으니 굳이 붙잡고 싶지는 않다”고 한 말을 두고 통역을 맡았던 박재범에게 앙심을 품고 뺨을 때렸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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