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철원) 옥영화 기자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가 9일 강원도 철원 육군 6사단 신병 교육대에 입대했다. 승리가 입소한 6사단의 분위기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19(이하 코로나19) 여파로 조용했다.
매매 알선과 해외 원정 도박 혐의 등 7개의 혐의를 받는 승리는 현행법에 따라 앞으로 군사 법원에서 남은 재판을 받게 된다.
승리가 신병 교육대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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