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열릴 국제대회 예선 일정도 ‘스톱’이다. 2020 도쿄 올림픽 야구 아메리카지역 예선에 이어 2021 WBC 예선도 연기했다.
WBC를 주관하는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3일(이하 한국시간) “20201 WBC의 예선을 무기한 연기한다”라고 밝혔다.
2021 WBC 예선은 14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의 키노스포츠콤플렉스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2021 WBC 본선은 총 20개 팀이 참가한다. 한국, 일본, 미국 등 16개 팀이 본선 진출이 확정한 가운데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랑스, 독일, 니카라과, 브라질, 파키스탄, 영국, 뉴질랜드, 필리핀, 체코, 파나마, 스페인 등 12개 팀이 예선을 치른다. rok1954@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