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채령은 “데뷔 400일. 스케쥴 사이에서 오랜만에 느껴보는 여유 좋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르 남겼다.
그룹 있지(ITZY) 멤버 채령, 리아 사진=있지 공식 SNS
공개된 사진에는 채령이 한 손으로 턱을 받친 채 밝은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리아는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우리 오늘 400일”이라는 글을 남기며 데뷔 400일을 자축했다. 리아 역시 자신의 셀카를 공개하며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채령과 리아가 속한 그룹 있지는 지난 9일 두 번째 미니앨범 ‘IT’z ME’ 및 타이틀곡 ‘WANNABE’를 발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