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가 장난기 넘치는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벤틀리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한 장의 사진과 글이 게재됐다.
게시물에는 “오늘 제대로 꼈다! 나 좀 살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벤틀리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난감 자동차를 들고 있는 벤틀리가 쇼파 사이에 끼어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당황스러워하는 듯한 벤틀리의 표정이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 벤틀리는 현재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