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보이그룹 뉴키드(Newkid) 멤버 윤민이 화보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뉴키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뉴키드 윤민의 근황이 담긴 사진 2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민은 흰색 목티에 셔츠를 레이어드 한 채 남다른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뉴키드 윤민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뉴키드 공식 SNS 특히 그는 일상 속에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에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이목을 집중 시켰다. 윤민은 2001년생으로 베이비 페이스에 큰 키 185Cm으로 남다른 비율로 주목 받으며 한 스포츠웨어 브랜드의 전속 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한편 디지털 싱글 앨범 ‘COME’(컴)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컴백 앨범 준비에 매진하고 있는 뉴키드는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강남구에서 진행하는 ‘K-POP 스타들의 댄스 배우기’ 동영상에 재능기부로 동참할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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