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에 박연수는 “누나 골프 가는데 가자고 했더니, 안 간다길래 강한 협박과 핸드폰을 뺐었더니 기 쎈 두 여자에게 끌려서 나옴”이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배우 박연수 딸, 아들 송지아, 송지욱 사진=박연수 SNS
이어 “나란히 걷는 뒷모습을 보는데 왜 이렇게 뿌듯한지. 언제 이렇게 컸는지 힘들었지만, 지금은 너무나 행복하고 감사하기만 하네요 #송지아#송지욱#남매#운동시간#골프주니어”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지아와 송지욱 남매가 골프백을 들고 어딘가로 향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박연수는 최근 종영한 MBN 예능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