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이지애·최송현과 15년 우정 “친정 KBS 들렀다 롤러장”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이지애, 최송현과 오래된 우정을 자랑했다.

오정연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쏭쏭이, 찌애온니랑 친정 KBS 들렀다가 롤러장 다녀왔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롤러장에서 깜찍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는 오정연, 이지애, 최송현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저마다 독특한 제스처로 이목을 모은다.



또 다른 사진의 이들은 햇볕을 받으며 셀카 삼매경에 빠졌다.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오정연은 “우리 처음 만난 게 벌써 15년 전”이라며 “그때의 우린 반짝반짝 열정 가득했지만 조금 서툴렀다. 각자 좌충우돌해온 삶 속에 서로의 존재가 위안도 되고 자극도 된다. 이젠 전부 웃으며 얘기할 수 있는 지난 날들. 이내 세월이 너무 빠르다는 결론으로 항상 마무리”라고 두 사람을 향한 각별함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최송현은 연인 이재한을 절친 오정연, 이지애에게 소개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