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황제성은 오뚜기상, 쓰러져도 잘 일어난다”(정오의 희망곡)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정오의 희망곡’ 이이경이 황제성의 관상을 봤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황제성, 이이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황제성은 DJ 김신영과 오랜만의 만남에 “나를 조련한다. 연차는 나보다 높은데 나이는 너무 어리다”고 말했다.



‘정오의 희망곡’ 이이경이 황제성의 관상을 봤다.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이에 김신영이 손사레를 치자 황제성은 “(김신영은) TV에서 보던 연예인이다. 마지막 모습이 ‘오빠, 말 놓으세요’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이이경은 “우리 형이 어떠한 장난에도 잘 일어난다. 얼굴도 오뚜기 상이라서 쓰러져도 또 금방 일어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황제성은 억울한 표정으로 “쓰러지면 그만해야 되는데 쓰러져도 놀려서 문제”라고 울컥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