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미우새’ 배우 이태성이 10살 아들과 말씨름을 벌였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태성이 첫 합류해 아들과 일상을 보냈다.
이날 이태성은 할머니와 지내다가 자신의 집을 방문한 아들과 콜라맛, 사이다맛 사탕을 나눠 먹었다. 그러나 사이다맛 사탕은 이태성의 입맛에 맞지 않았고, 결국 그는 인상을 썼다.
이를 본 아들은 “아빠는 아재 입맛이라서 그렇다. 30대면 이제 아재다”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이태성은 “아직 아재 아니다. 아빠 아직 괜찮다. 팔굽혀펴기 100개 할 수 있다. 아저씨는 100개 한 번에 못 한다”며 발끈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이태성 어머니는 “두 사람이 가끔 먹을 것 두고 티격태격 한다. 그럴 때 보면 부자인지 형제인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