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 입대길 듣는 ‘이등병의 편지’...눈물 ‘글썽’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그룹 빅스타 멤버 필독이 훈련소 입소길을 공개했다.

필독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몇편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필독은 훈련소로 가는 차 안에서 짧아진 머리를 만지며 어색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룹 빅스타 멤버 필독 사진=필독 SNS
이어진 영상에는 차 안에서 고(故) 김광석의 ‘이등병의 편지’를 듣고 있는 필독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필독은 눈에 눈물이 고인 모습과 얼어있는 표정으로 팬들의 걱정을 샀다.

한편 필독은 이날 강원도 고성에 위치한 22사단 신병교육대대에 입대해 군 복무를 시작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