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방송인 클라라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클라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힘내세요. 열심히 운동하고 건강 수칙들을 잘 지키면 반드시 극복해 낼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어로 ‘스트롱 투게더’라고 응원 문구를 더한 채 마스크를 낀 클라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클라라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클라라 인스타그램 클라라의 청초한 자태가 이목을 모은다. 또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의사, 간호사, 관계자, 자원봉사자분들을 응원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클라라는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운동의 중요성을 꾸준히 강조하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