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해리 포터’의 저자 JK 롤링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증상을 겪었지만 완치했다고 밝혔다.
JK 롤링은 6일(현지시각)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는 지난 2주 동안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모든 증상을 겪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완전히 나았다”면서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검사를 받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의사인 남편의 조언에 따라서 호흡기 증상 완화 운동을 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JK 롤링이 효과를 봤다고 주장한 호흡기 관련 운동법이 담겼다.
한편 미국 존스홉킨스대 집계에 따르면 이날 기준 영국의 코로나19 확진자는 5만2천279명, 사망자는 5천373명이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