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스트렝스 전문가 박일봉 디렉터 영입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선수단 부상 예방 및 컨디션 관리를 위해 박일봉 디렉터를 영입했다.

박 디렉터는 스트렝스 트레이닝 분야의 전문가다. 프란 보시와 함께 올해 다저스 스프링 트레이닝에 참여하는 등 글로벌 네트워크도 갖췄다.

이달 초 합류한 박 디렉터는 NC 1·2군 트레이닝 파트와 협력해 선수 맞춤형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만들고, 트레이너 교육을 맡는다.
NC 다이노스가 선수단 부상 예방 및 컨디션 관리를 위해 박일봉 디렉터를 영입했다. 사진=NC다이노스 제공
박 디렉터는 “올해는 개막 일정이 미뤄지고, 시즌 중 휴식기도 없어지는 등 컨디션 관리에 변수가 많다. NC 선수들이 최고 상태로 준비되도록 프로그램을 개선하고, 선수 스스로 루틴을 실행하게 돕겠다”고 말했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