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럭셔리 침실서 육아 삼매경 “내 남자”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방송인 현영이 럭셔리한 분위기의 침실을 공개했다.

현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영 #육아 #dailyfashion #living 내 남자~~~ㅋㅋ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현영이 집에서 육아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아들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하며 무한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럭셔리한 분위기의 침실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현영은 지난 1일 자신이 운영하는 의류 브랜드 ‘허밍 바이 현영’의 이름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손 소독제 3371개를 기부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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