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박솔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고충을 털어놓았다.
박솔미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박솔미는 “일주일에 간식 빼고 21번 밥을 차린다. 눈에 보이는 걸 돌리고 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유치원 한 끼가 대단했구나라는 걸 깨닫는다”라며 장기화되고 있는 집콕 일상에 힘든 점을 토로했다. 해당 게시물에 개그맨 박성광은 “누나 집 놀러갈래”라며 장난스러운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솔미는 배우 한재석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