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채은정이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채은정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요일 오후, 오늘 날씨가 흐릴거라더니 너무 맑고 햇빛도 좋아서 오후 3시넘어 뒤늦게 2시간코스 가볍게 등산다녀왔어요 청계산 입구에서 등산화도 득템하고 기분좋게 옹녀봉 찍고 내려오기-!! 이제 배고프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은정은 탄탄한 몸매가 드러나는 레깅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애플힙’을 거침없이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1999년 여성 3인조 클레오로 데뷔한 채은정은 지난해 11년의 공백기를 깨고 새 싱글 ‘My Way’를 발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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