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휴식기에 돌입한 전소민이 SNS를 통해 오랜만에 인사를 남긴 것. 이를 본 누리꾼들은 반가움을 표하며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휴식 중인 전소민의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옥영화 기자, 전소민 인스타그램
앞서 전소민은 지난 2일 입원 소식을 알리며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이와 관련 전소민의 소속사 엔터테인먼트아이엠은 “컨디션을 체크한 결과 추가적으로 ‘런닝맨’을 포함한 모든 활동도 한 달간 잠정적으로 중단하기로 했다. ‘런닝맨’ 측과도 협의했고, 이해를 해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런닝맨’ 측은 12일 방송 분을 통해 전소민의 상황을 알리기도 했다. 유재석은 “소민이도 빨리 괜찮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희도 열심히 하겠다”라며 “걱정마라, 녹화는”이라고 말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