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와 격투기선수 김동현이 ‘집사부일체’ 고정 멤버로 합류했다.
21일 오후 SBS 측은 MK스포츠에 “차은우와 김동현이 ‘집사부일체’ 고정 멤버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이 고정 멤버로 합류하는 방송분은 오는 5월 중에 방송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당초 ‘집사부일체’는 배우 이승기, 이상윤, 비투비 육성재, 개그맨 양세형까지 네 멤버로 구성됐으나, 신성록이 전격 투입됐다. 이후 이상윤과 육성재가 본업 집중을 위해 하차하면서 빈 자리를 차은우와 김동현이 채우며 새로운 라인업이 완성됐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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