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민우, 절친 닉과 500피스 퍼즐 맞추기 도전 “집에 못 가”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하민우가 500피스 퍼즐에 도전했다.

최근 하민우는 자신의 공식 SNS 채널 미누하를 통해 500피스 퍼즐을 맞추는 영상을 공개,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 속 하민우는 절친 닉과 대중을 향한 인사부터 건네고 있다. 그 후 하민우는 닉과 함께 500피스 퍼즐 맞추기 삼매경으로 눈길을 끄는가 하면, “이거 다 맞출 때까지 집에 못 간다”고 경고하며 웃음도 안기고 있다.



가수 하민우가 500피스 퍼즐에 도전했다.
특히 하민우와 닉은 유쾌한 분위기 속 퍼즐 맞추기를 시작하거나, 시간이 흐를수록 지원군을 요청하는 등 인간미 넘치는 모습으로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약 6시간이 소요된 후 퍼즐 맞추기에 성공한 하민우와 닉은 환호하며 자축했고, 앞으로도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을 만날 것을 약속했다.

하민우는 현재 SNS를 통한 소통과 함께 꼬들남(고민들어주는남자)으로 변신해 팬들의 고민 상담에 한창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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