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범-류지혁, 비접촉 승리 하이파이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잠실) 옥영화 기자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연습경기가 25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베어스는 선발 알칸타라의 5이닝 1실점 호투와 타선의 화력에 힘입어 8-1로 승리했다.

두산 이형범-류지혁이 발로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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