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공원소녀가 소소의 부재에 대해 말했다.
28일 오후 공원소녀(서령, 서경, 미야, 레나, 앤, 민주)의 네 번째 EP ‘the key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서경은 “소소가 어리다보니까 가족들과 함께 지내면서 회복하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대만에 있다. 코로나가 확산되는 바람에 우선 대만에서 지내고 있다”며 소소의 소식을 전했다.
이어 “얼마 전에 전화통화해서 안부를 물었는데 잘 지내고 있다고 했다. 이번에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쉽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서령은 “아무래도 소소의 부재로 팬분들이 아쉬워했다. 앨범에 참여하지 못했지만, 소소의 빈자리를 남겨두었다. 활동에 합류 못했지만 함께 한다는 걸 보여주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
‘the Keys’는 지난해 7월 발표한 미니 3집 ‘밤의 공원 part three(THE PARK IN THE NIGHT part three)’ 이후 공원소녀가 약 9개월 만에 공개하는 새 앨범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