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1일 오후 잠실야구장을 찾아 5일 개막하는 '2020 프로야구 KBO리그'를 앞두고 야구장 방역 현장을 점검했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정운찬 KBO 총재가 야구장을 둘러보고 있다.
박원순 시장은 정운찬 KBO(한국야구위원회) 총재와 함께 선수·관계자들이 이용하는 구내식당, 취재기자실을 직접 찾아 식당 테이블 간 칸막이가 설치됐는지, 좌석 간 거리두기가 잘 지켜지고 있는지 확인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