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편스토랑’ 출연해서 좋은 점? 아들 알릴 수 있어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오윤아가 ‘신상출시 편스토랑’ 출연의 좋은 점을 털어놓았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참치’를 주제로 메뉴 개발에 나선 편셰프들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오윤아는 아들 송민과 운동 후 받아쓰기 시간을 가졌다. 그러던 중 오윤아는 아들에게 꿈에 대해 물어봤다.



‘소방서’라는 아들의 말에, 오윤아는 “소방관? 소방관 되고 싶어?”라며 기뻐했다. 한편 스튜디오에서 오윤아는 “송민이가 어렸을 때부터 소방관을 하고 싶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들이 엄마 이름 쓸 때 어땠나”라는 질문에, 오윤아는 “저렇게 암기를 해서 쓴 게 처음이라서 너무 좋았다. 어디 갈 때 잃어버리면 엄마 이름을 말 못하면 어떡하지? 걱정했는데 엄마 이름을 아니까 너무 좋다. ‘편스토랑’ 나오고 더 좋은 건 이젠 제 아들이라는 걸 알 수 있어서 좋다”라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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