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김한나 치어리더가 프로야구 개막에 들뜬 기분을 드러냈다.
김한나 치어리더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월 5일 드디어 프로야구가 개막합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비록 무관중 경기 개막이지만 저희 응원단은 광주에서 함께 할 예정입니다. 열심히 응원하고 오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드러내며 ‘#어린이날_함께해요’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김한나 치어리더가 프로야구 개막에 들뜬 기분을 드러냈다. 사진=김한나 치어리더 인스타그램 또한 그는 5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서도 “이따 봐요” “곧 시작”이라며 프로야구 개막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한나 치어리더가 응원복을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2020 KBO리그는 무관중으로 오늘(5일) 개막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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