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드업’ 김호중 “‘스타킹’ 출연 후 독일서 연락…좋은 기회로 유학行”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스탠드업’ 김호중이 ‘스타킹’ 출연 후 독일 유학의 기회를 얻었다고 밝혔다.

5일 오후 방송된 KBS2 ‘스탠드업’에는 트바로티 김호중의 독일 유학기가 공개됐다.

이날 김호중은 “정말 아무도 모르는 방송에서 최초 공개할 수 있는, 얼마 전에 나온 제 신곡보다 따끈따끈한 이야기를 준비했다”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그는 “고3 때 강호동 형님께서 진행한 ‘스타킹’에 나간 적이 있다. 그 방송을 보고 독일에서 연락이 갔다”라고 말했다. 이어 “장학금을 받고 제가 독일로 날아가게 됐다. 그 당시 여권도 없고 외국을 한 번도 나가보지 않아서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라고 유학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김호중은 “경상도 울산이 태생인데, 그때 당시에 아예 독일어는 생각도 못했고, 영어는 조금 알 정도였다. 무턱대고 갔다”며 독일로 가게 된 상황을 전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