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석 다이어트 선언 “체중 94.5kg, 밤마다 아이스크림 먹다 보니…”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방송인 서경석이 100kg에 가까운 체중을 공개하며 다이어트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6일 쥬비스를 통해 서경석은 최근 늘어난 뱃살로 인해 고민하던 중 측정한 체지방 결과를 보고 충격을 받아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서경석이 공개한 체지방 결과 체중이 94.5kg으로 100kg에 육박했으며 내장지방 이 무려 122cm² 심각한 복부비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체중이 급격하게 늘어난 이유에 대해 “워낙 살이 찌는 음식을 좋아하고 특히 밤마다 하루에 한 통씩 아이스크림을 먹다 보니 체중이 늘어나게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서경석은 “이제 50대를 바라보고 있는데 그전에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다”며 다이어트에 도전할 계획을 전했다.

서경석은 특히 내장지방이 122cm²에 달할 정도로 복부 비만이 심각해 지다 보니 방송을 진행할 때도 손이나 큐시트로 배를 가리는 버릇이 생겼을 정도라고 전하며 “체지방 측정 후 체중이 세 자리에 육박하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빨리 체중 감량에 성공해서 예전처럼 날렵한 모습으로 그라운드를 누비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다이어트 성공 의지를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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