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 신광일 “페루서 사춘기 시절 보내…독학으로 음악 공부”(철파엠)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철파엠’ 루시 신광일이 학창시절에 대해 언급했다.

7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슈퍼밴드’ 루시(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루시의 JTBC ‘슈퍼밴드’ 활약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DJ 김영철은 “신광일은 원래 ‘슈퍼밴드’에 드럼이 아니라 보컬로 출연했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철파엠’ 루시 신광일이 학창시절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철파엠’ 영상캡처
이에 신광일은 “드럼으로 참가한 게 아니라 보컬로 참가했다”고 답했다. 이어 “페루에서 살았는데 혼자 사춘기를 보내다가 독학으로 음악을 배우기 시작했다”라고 덧붙였다.

루시는 바이올리니스트 신예찬, 베이스 겸 프로듀서 조원상, 드럼 겸 보컬 신광일, 보컬 최상엽으로 구성된 4인조 밴드로 ‘슈퍼밴드’에서 준우승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INTRO(인트로)’와 ‘개화’ 총 2곡이 실린 루시의 첫 번째 싱글 ‘DEAR.’는 오는 8일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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