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나띠(NATTY)가 데뷔 소감을 전했다.
7일 오후 나띠의 데뷔 싱글 ‘나인틴(NINETEE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나띠는 “너무 기쁘고 떨리다. 설레서 잠을 잘못 잤다. 그래도 잘해보겠다”라며 데뷔 소감을 전했다.
또 데뷔곡 ‘나인틴’ 포인트 안무에 대해 “‘나인틴’에 맞게 손동작으로 19을 만들어주면 된다. 오른쪽은 1을 만들고 왼쪽은 오케이를 만들어서 뒤집어주면 된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 19살이 된 나띠의 데뷔곡 ‘나인틴’은 꿈과 극복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나띠는 지난 2015년 방송된 ‘식스틴(SIXTEEN)’에 출연, 당시 14세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빼어난 보컬과 댄스 실력을 뽐내며 음악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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