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성범 기자
국군체육부대(상무)가 12일 2020년 2차 운동선수 선발 최종 합격자를 공고했다.
남자축구 상무 최종 합격자는 모두 12명이다.
공격수 허용준(포항 스틸러스)은 2020년 2차 상무 축구선수 선발 최종 합격자 중 유일한 A매치 출전자다.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 중국전을 통해 성인국가대표로 데뷔했다.
수비수 심상민(포항)은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본선 멤버다. 당시 전 경기에 출전하여 한국 8강 진출에 공헌했다. ▲국군체육부대 남자축구선수 최종 합격자
오현규 박지민 허용준 박동진 강지훈 정원진 이정빈 정재희 우주성 심상민 김용환 김동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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