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송민호가 클럽을 방문한 점에 대해 사과했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12일 오후 MK스포츠에 “송민호가 최근 지인들과 개인적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많은 분께 심려 끼쳐드려 죄송하다”라고 사과하며 “앞으로 더욱 유념하여 소속 아티스트가 개인위생 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실천할 수 있도록 각별히 주의 당부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송민호는 지난 3일 강원도 양양 군에 위치한 A클럽을 찾은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이날 송민호는 자신의 히트곡 ‘아낙네’를 부르며 즉석 공연을 펼쳤다.
특히 송민호가 클럽을 방문한 날은 정부가 거리두기를 더욱 강조했던 황금연휴(4월30일~5월6일) 기간이라 논란이 가중됐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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