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빈 `매서운 눈빛으로 티샷`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경기도 양주)=김영구 기자

14일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제42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챔피언십(총상금 3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안수빈이 1번홀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

이번 KLPGA 챔피언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여파로 전 세계적으로 정규 투어가 중단된 상황에서 가장 먼저 열리는 대회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