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유현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를 딛고 2020년 처음으로 열린 한국여자골프투어 대회 출전으로 큰 화제가 됐다.
제42회 KLPGA 챔피언십이 ‘코로나 극복, 대한민국 파이팅!’이라는 부제로 14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1~3라운드:6540야드·최종라운드:6601야드)에서 막을 올렸다. 총상금 30억 원, 우승상금 2억2000만 원 모두 한국여자프로골프 역대 최대 규모다.
유현주는 제42회 KLPGA 챔피언십 1라운드 이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차트를 석권하며 한국여자프로골프 최고 섹시스타라는 명성을 재확인했다.
2020년 시점에서 유현주는 미모와 몸매의 조화라는 측면에서 한국여자프로골퍼 중 독보적이다. 유현주는 관능적인 바디와 고혹적인 미소에 우월한 비율과 라인이 더해져 한국여자골프계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섹시미에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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