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컬투쇼’ 박지훈이 비트박스 비결을 밝혔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스페셜 DJ 변기수와 김민경, 박지훈이 출연했다.
박지훈은 “비트박스는 어렸을 때 유튜브 같은 데서 보고 독한한 거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잘하는 게 아니라 간단하게 보여드리겠다”라며 즉흥적으로 비트박스를 선보여 모두를 감탄케 했다. 이를 보고 들은 김태균은 “잘한다. 비트박스를 잘하는 방법이 있냐”라고 질문했다.
고민하던 박지훈은 “입술의 감을 찾는 게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