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컬투쇼’ 백현이 신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노을 멤버 강균성이 스페셜 DJ로 참여했다. 또 엑소 멤버 백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백현은 ‘Candy’ 뮤직비디오에 대해 “편집에 대해서 의견을 냈다. 25일 6시에 공개되는데 4~5시까지 해서 마지막에 조마조마하면서 봤다. (뮤직비디오)좋다”고 만족했다.
이어 “동선도 동선인데, 이번에 바이브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스태프분들이랑 합을 맞추기 위해서(리허설을 했다)”며 남다른 열정을 전했다. 강균성은 “저희들은 집에만 있다. 저희가 나오면 망한다”며 배우들이 출연하는 노을표 뮤직비디오에 대해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백현은 “최근에 에어프라이어를 사서 이것저것을 해먹으려고 하는데 군만두 해먹으니까 진짜 맛있더라. 15개 정도 먹었다”라고 자랑했다.
한편 백현은 지난달 25일 ‘Delight’를 발매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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